보약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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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오로/산후부종/산후풍/산후보약/유산후보약

산후에 엄마의 몸을 다스리는 것은 아이를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산후조리는 가족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산후오로/산후부종/산후풍/산후보약/유산후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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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은 출산일이 다가오면 출산 준비를 위해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은 우리 몸의 결합조직을 느슨하게 하여, 태아가 산도를 통해 나오기 쉽게 만들지만, 출산 후 산모는 몸이 부드러워지는 만큼 힘을 쓰기 어렵고 관절이 불안정하며 몸이 약해집니다.

우리 나라 여성은 서양의 여성에 비해 뼈가 가늘고 체구가 작은 신체적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침대가 있더라도 마루바닥 생활을 겸하며, 서양에 비해 아이를 더욱 자주 안아주는 문화적 차이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산후 조리에 대해 관대하며 좀 더 신경을 쓰는 전통적인 문화가 있습니다. 이는 정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의 정서와도 관련이 있지만 산후풍이 생기기 쉬운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산후에 약해지기 쉬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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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차이
서양의 여성에 비해 뼈가 가늘고 체주가 작은 신체적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무게의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더라도 신체적 부담이 더욱 큽니다.
문화적 차이
침대와 마루 생활을 겸하는 문화적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를 안고 바닥을 앉았다 일어나는 것은 산모의 신체에 더욱 부담이 됩니다.
따뜻한 정(情)
서양에 비해 아이를 많이 안아주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의 정서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산후조리에 대하여 관대하며 좀 더 신경을 쓰는 전통적인 문화가 있습니다.

산후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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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오로
출산 후 자궁 속에 아직 고여 있는 태반 찌꺼기와 부산물이 서서히 배출되는데, 태반이 떨어져 나간 부위가 다 아물기 전까지 분비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오로(惡露)라고 합니다.
출산으로 긴장이 풀리고 근육이 탈진한 상태에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서 회복하는 것은 자궁의 회복에 도움이 됨. 회복이 더디면 오로가 지속되며, 균이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도 있음

산후부종
분만이 다가오면 임산 중의 호르몬이 수분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출혈이나 수분 손실을 대비하기 위해 몸이 붓게 됩니다. 산후 몸에 넘치는 수분은 대략 2-3L입니다. 살이 찐 것이 아니라 수분이 저체된 것으로 2주 정도의 기간에 걸쳐 서서히 빠집니다. 그러나 산모가 탈진하여 회복하지 못하거나 어혈이 남아 대사가 저하되면 오랜 기간동안 부기가 빠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허나 어혈로 변증하여 치료합니다.

산후풍
산후풍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생긴 여러 질환을 총칭하는 말로, 산후에 조리를 잘못하여 온 몸의 여러 부위가 아프거나 시리는 등의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손목이나 발목이 시큰거리고 아프거나 찬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증상, 산후에 무거운 것을 들거나 무리를 하여 전신이 저리고 아프거나 관절이 시큰거리는 증상 등이 있습니다. 또한 산후풍에는 소화가 안되거나 설사하는 것, 구안와사가 생기는 것, 기침을 하는 것, 정신이 어두워지는 것 등 통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증상을 포함합니다.

산후보약/유산후보약
산모의 건강은 아이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지친 산모의 몸을 보하는 것이 곧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것입니다.
유산은 비유하기를 ‘정상적인 분만은 밤송이의 밤이 익어 껍질이 저절로 열리는 것과 같으나 유산은 아직 덜 익은 밤을 껍질을 부수고 막을 상하게 하여 밤알을 얻은 것과 같다’고 하여 자궁이 상하고 포계(脬系)가 끊어져 태가 떨어지는 것이니 유산은 열 배나 더 잘 치료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유산을 경험한 산모는 육체적인 것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더욱 힘들기 때문에 심신을 보하는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미솔한의원의 보약 및 공진단, 경옥고는 주식회사 옴니허브의 약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옴니허브의 한약재는 ‘산지로부터 한 그릇의 탕약으로’ 만들어지기까지 SSC클린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옴니허브 청정한약재는 안전성과 효과를 확보한 한약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