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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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까지 챙기는 이너뷰티, 다이어트

몸이 가벼워지는
몸속까지 챙기는 이너뷰티, 다이어트

스스로 BMI 체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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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체중과 키의 관계로 계산

저체중 (18.5미만)
정상체중 (18.5~24.9)
과체중 (25~29.9)
비만 (30이상)

이너뷰티 다이어트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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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비움
음식에 대한 욕망과 지방에 대한 근심을 덜어내고 속을 비움으로서 대사의 정상화, 해독, 세포청소 등의 과정을 거치며 여러 가지 건강 지표가 정상 범위 내로 돌아옵니다.

둘, 가벼움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아침에 일어날 때 개운하고 계단이나 언덕을 오를 때 몸이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움
마음이 기쁨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며 자연스럽게 표정이나 자세, 분위기로 흘러나오며 그것은 다른 사람을 기분좋게 전염시킵니다.

food

감정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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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즐거운 감정 뿐만 아니라 화내거나 우울한 감정을 포함하여 모든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다양한 감정이야말로 삶을 의미있고 풍족하게 만들어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마음의 상처나 스트레스, 부정적인 감정을 외면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고통스러운 감정이 의식 위로 표출되기 전에 허겁지겁 덮어버리는 것입니다.
식욕은 정서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유아기의 아이가 엄마의 젖을 빠는 행위를 통하여 정서적 만족과 위장의 포만감을 동시에 얻음으로서 아주 어린 나이부터 식욕과 정서의 긴밀한 관계를 경험하며 무의식 속에 자리하게 됩니다. 무의식 속에 자리잡은 식욕과 정서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종종 식욕을 폭발시키기도 합니다. 지속되는 스트레스 등의 내적 상황은 종종 식욕을 폭발적으로 자극하여 정서적 만족과 위장의 포만감을 잊고 음식을 탐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축적된 여분의 영양분은 우리 몸 곳곳에 지방을 축적하며,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해 복부 등에 더욱 지방을 쌓이게 합니다. 한의학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를 참는 것은 간울(肝鬱)을 유발하여 비장(脾臟)를 약하게 하며 식욕을 왕성하게 합니다. 또한 간울의 상황이 오래되면 습담, 담음, 어혈 등의 병리로 진행되어 노폐물이 쌓이고 여러 가지 증상이 생긴다고 봅니다.

아이가 울고 있을 때 그 이유를 파악하지 않고 그저 맛있는 음식으로 달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주의를 돌리는 것은 아이를 울게 하는 감정이 일어난 이유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임시방편으로 아이의 감정을 잊게 만들고 회피하게끔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런 줄 알면서도 우리는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스스로를 음식으로 달랩니다. 음식이 입을 즐겁게 할 지언정, 진정으로 우리가 원하던 해결 방법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음식으로 스스로를 달랠 때에는 배가 부르거나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해도 그 사실조차 잊고 과식을 하게 됩니다
감정에 따라 음식을 먹지 말고 진짜 배고픔에 집중하고 그것을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먹기 전에 먼저 스스로 배가 고픈지 물어보세요. 그게 아니라면 왜 먹고 싶어졌는지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세요. 다이어트가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내면으로부터 음식을 어떻게 경험하고 생각하는지 알아야 하며, 음식을 먹는 것만큼은 기분좋고 즐거운 일이 되어야 합니다.

올바른 식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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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때, 필요한 만큼 먹습니다.
어떤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내가 정말 배가 고파서 이 음식이 먹고 싶은 것인가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몸의 감각에 귀를 기울이고 몸의 신호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정 몸에서 영양분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있을 때 필요한 만큼만 먹습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오면 수저를 손에서 놓아야 합니다. 거기서 더 먹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음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즐기면서 먹습니다.
사람은 먹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음식은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공복에 먹는 음식은 오감을 자극합니다. 씹는 맛, 씹을 때 육즙이 배어나오는 느낌, 국물을 삼킬 때 목을 넘어가는 따뜻한 느낌, 혀에 닿는 맛, 코에 퍼지는 향, 점차 배가 불러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 등 음식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먹어야 합니다.

성분을 확인할 필요가 없는 재료를 요리해서 먹습니다.
각종 첨가물이 들어거나 정제된 재료보다 있는 그대로의 재료를 먹는 것이 칼로리는 줄이면서 각종 영양분을 풍부하게 먹는 비결입니다. 캔이나 봉지에 담긴 식재료보다 과일 야채 식육 코너에서 재료를 구하세요. 또한 외식이나 인스턴트처럼 남이 해주는 음식보다, 직접 만들어 먹는 요리는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